리니지 M

개발사
NCSOFT Corporation
분류
롤플레잉
최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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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만의 핵심 요소를 그대로 오바일 아덴 월드에 담았다!

PC에서 모바일로 변화된 플랫폼에 맞춰 비주얼을 강화하고 조작 체계도 최적화 했다. 리지지M은 원작 리니지와 동일하게 구현했다.

리니지 M 특징
리니지M은 맵(Map, 지역), NPC(Non-Player Character), 아이템, 몬스터 등을 원작 리니지와 동일하게 구현했다. 특히 게임 내 모든 사냥터가 개방되어 있는 오픈 월드 형식이 특징이다. 리니지M 이용자는 레벨 등에 상관 없이 어느 지역이든 이동할 수 있다.

리니지M은 원작 리니지의 캐릭터, 사냥터, 몬스터, NPC(Non-Player Character) 등 게임의 핵심 요소를 그대로 구현했다. 이용자는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기사, 요정, 군주, 마법사 등 클래스(Class,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리니지M은 원작 리니지와 같이 게임 내 모든 사냥터가 개방되어 있는 오픈 월드 형식이 특징이다. 지금까지의 모바일RPG(Role Playing Game)는 사냥터 1-1, 사냥터 1-2처럼 정해진 순서에 따라 사냥터를 이동하거나 레벨과 같은 일정 조건에 따라 사냥터를 이용할 수 없는 등 제한된 시스템이 많았다. 반면 리니지M 이용자는 조건에 상관 없이 게임 내 모든 지역을 이동할 수 있다.

리니지M은 원작 리니지의 조작 방식을 모바일에 맞춰 더욱 발전시켰다. 대표적인 것이 '아크 셀렉터(Arc Selector) 시스템’과 '단축 버튼(Quick Slot) 시스템’이다. 아크 셀렉터 시스템은 이용자가 손가락으로 자유롭게 영역을 그려서 다수의 대상물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화면에 원을 그려서 원의 궤적에 있는 몬스터를 모두 타깃(Target, 목표)으로 선택할 수 있다. 좁은 화면에 있는 여러 대상물을 한번에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축 버튼 시스템은 이용자가 사용할 여러 개의 스킬(Skill, 기술)이나 마법, 아이템을 미리 등록해두고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자동 사냥이나 자동 루팅(Looting, 아이템 줍기)이 구현되어 키보드와 마우스를 쓸 수 없는 한정된 모바일 조작 체계에서도 편하고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니지M의 PvP(Player vs. Player) 시스템은 ‘흥미진진한 전투’를 목표로 개발됐다. 이용자는 리니지M에 구현된 ‘PvP북’에서 자신의 상세한 PvP 전투 기록과 PvP 랭킹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캐릭터와의 PvP에서 승리했을 경우 패배 캐릭터와 패배 캐릭터가 속한 혈맹에게 도발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

캐릭터 육성을 위한 리니지M만의 콘텐츠 ‘시련 던전’이 추가된다. 시련 던전은 원작 리니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개인 인스턴스 던전(Instance Dungeon, 1회용 사냥터)’이다. 원작 리니지의 각종 사냥 지역이 개인 전용 사냥터로 제공된다. 이용자는 해당 던전에서 경험치, 아이템, 아데나(게임 내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개인 전용 던전이므로 다른 캐릭터와의 경쟁이나 전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원작 리니지의 핵심 아이덴티티로 ‘전투’외 커뮤니티 기능을 꼽을 수 있다. 리니지M에서는 더욱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M에는 ‘보이스 챗’ 기능이 구현된다. 이용자는 별도의 커뮤니케이션용 어플리케이션이 없이도 다른 여러 이용자와 ‘보이스 채팅(Voice Chatting, 목소리 통신)’을 할 수 있다. ‘보이스 챗‘은 대규모 전투가 활발한 리니지M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