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for kakao 블루스택 플레이 후기! 정말 오랜만에 복귀했어요!

열혈강호 for kakao on opc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해서 출시 전 부터 정말 큰 화제를 몰고 왔던 게임이죠!
바로 열혈강호 for kakao인데요, 블루도 열심히 도 캐릭터를 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정말 오랜만에 생각이나서 다시 접속을 해보았는데 오늘은 그 후기를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무협 RPG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해볼만한 재미가 있는 열혈강호 for kakao!
블루스택을 통해 PC로 플레이를 하려면 이번에도 오른쪽 위에 있는 검색창에 게임 이름을 입력 후
설치하기 버튼을 클릭해 다운 받아 주시면 됩니다. 정말 쉽죠!

블루가 잠시 쉬고 있는 동안 전장에서 재빠르게 몸을 숨기며 암살에 능숙한 ‘단’ 캐릭터가 추가되었네요!
그래서 총 여섯 가지의 직업이 있는데 단을 키워 보고 싶어서 새로 생성하려고 했더니
기존 캐릭이 너무 많이 있어서 추가 하려면 60레벨을 하나 달성해 두어야 했습니다.
일단은 기존의 ‘도’ 직업을 60까지 키워야 겠다고 다짐하고 플레이를 시작!

메인 퀘스트가 막혀있는 상태라 신병 퀘스트를 먼저 수행하면서 북해검객을 사냥했는데요.
눈보라가 휘날리는 설원에서의 싸움이 무더위를 잊게 만들어 줍니다.
열강은 전투를 할 때 든든한 펫의 지원도 받을 수 있어 외롭지 않고 수월하게 사냥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게다가 화면 오른쪽 아래 보이는 게이지가 모두 차오르면 멋지게 변신도 가능합니다.
이 게이지는 ‘분노’라고 하는데, 신병을 착용한 다음 전투를 하면 분노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변신을 하면 전용 스킬로 훨씬 강력하게 적을 무찌를 수 있다는 사실!

신병은 화룡도부터 화린천우까지 그 종류도 무척 다양합니다.
원작에 등장했던 추혼오성창도 보이는데요, 변신을 하고 전투를 하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죠.
그래서 열심히 플레이를 해 재료를 모은 다음 신병을 하나씩 활성화 시키는 것도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무공은 8가지가 현재 오픈되어 있는데, 그 중에 4개를 골라 장착 할 수 있습니다.
무공의 설명을 잘 읽어보고 상황에 맞게 사용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싸움이 가능한데요.
무공의 레벨을 올릴 때 금전과 무공연마서를 재료로 요구하기 때문에 주력 무공을 우선적으로 관리하면 좋습니다.

전투력을 올려 주면서 맵을 이동할 때 빠른 발이 되어주는 탈것! 전에 없던 귀여운 판다 아보와 토끼 토토도 생겼네요!
이제 시간 날 때마다 열심히 블루스택으로 열혈강호 for kakao를 플레이 해서
깜찍한 탈것 친구들도 블루의 소중한 동료로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는 더욱 재미있는 게임 이야기로 돌아올테니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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