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서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즐기기 – 장비와 스테이터스에 대한 완벽 가이드

일곱 개의 대죄에서 CC기 를 강화키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던 글에서 영웅 개개인의 능력, 라인업 등 여러 가지를 좌우하는 요소로  장비를 지목했었습니다. 그리고 주요 스테이터스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했었죠. 이번에는 어떤 장비가 더 좋은지, 그리고 스테이터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넷마블이 번역을 잘 해둔 덕분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그리고 한자로 도배된 아이템 설명창을 읽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 덕분에 일어를 배우지 않아도 단순히 아이템 정리를 잘하거나 올바른 장비를 쥐어주는 것 만으로도 PvE 와 PvP 전투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죠.

자, 그러면 대장, 준비되셨나요?

조각과 스테이터스의 관계

영웅의 아이템을 구경하다 보면 어떤 조각들은 특정한 스탯과 함께 붙어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양쪽의 첫 번째 아이템(반지와 팔찌)은 공격 관련 보너스를, 그 밑의 아이템인 목걸이는 방어 관련 보너스를, 그리고 마지막 아이템은 체력 관련 보너스를 줍니다. 이건 우리가 항상 개발자들이 만들어주길 원했던 꽤 직관적이고 간단한 이라고 할 수 있죠.

세트 보너스 또한 주목하셔야 합니다. 같은 세트의 장비를 여러 개 장비하면 얻을 수 있는 보너스 효과는 상단 코너에  적혀있습니다. 검을 예로 들 경우 공격형 세트를 찾게 되고 쉴드의 경우 방어형을 찾게 되죠. 참고로 하트는 HP를 의미합니다. 이런 사소한 정보를 알아야 인벤토리를 정리하고 관리하는 데 유리하답니다.

공격과 HP 세트는 4개의 아이템을 함께 장착해야 발동합니다. 이 말은 즉, 한 명의 캐릭터가 여러 개의 세트 효과를 동시에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죠. 하지만 두 개의 장비만 착용해도 발동되는 세트 효과를 가진 방어 장비와 다른 세트를 조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거나 CC능력을 올려주지는 못하지만, 생명력 흡수, 크리티컬, 회복 등 본인이 원하는 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적보다 강한 CC능력을 확보해 PvE, PVP에서 적보다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일곱 개의 대죄에서 장비 리세마라 하기

장비를 리세마라 하는 것 또한 굉장히 중요합니다. 장비를 조금씩 각성시켜주다 보면 2차 능력이 부여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2차 능력은 위에 말했던 장비에 따른 보너스 효과와 관련된  스텟입니다. 장비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장비를 갈아 진화석을 얻어야 합니다.

매일 일일 임무를 끝내고 메인 스토리 라인을 끝냈다면 장비를 문제없이 강화할 정도의 소재가 모였을 것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모든 장비의 각성 스탯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행히도 스탯 변경을 눌러 다른 스탯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팔찌와 반지에 공격 관련 2차 스탯을 쉽게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일곱개의 대죄: Grand Cross BlueStacks에서 플레이 하세요

몇 개의 인스턴스로 리세마라를 마구 하는 방법도 있지만, 굉장히 레어 한 스텟도 있기 때문에 초-중반에는 추천하기 꺼려지는 방법입니다. C, UC, 그리고 R 등급의 조각은 골드를 사용해 다시 뽑을 수도 있으며 SR을 뽑기 위해서는 다이아몬드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초보자라면 SR 이하의 등급의모든 아이템을 최대로 강화시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화를 하기 위해서는 무지하게 많은 양의 골드가 필요하죠. 하나의 조각을 위해 이렇게 많은 골드가 소모된다는 말입니다. 이후에는 남는 소재로 메인 스텟을 다시 뽑거나 강화해야 하기도 하죠. 소재가 너무나도 레어하기 때문에 SR이나 SSR 장비를 위해 남겨두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낮은 등급을 강화하는 데에 사용된 아이템이 헛되이 사용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이후 일본 버전 패치에서는 장비 아이템의 레어도를 SSR까지 올릴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소개되었기 때문이죠. 레어도 UP 기능이 나오길 다 같이 기도하자고요…

일곱 개의 대죄에서 장비 수집하기

공격 캐릭터는 항상 4개의 공격 장비와 2개의 방어 장비를 착용합니다. 반면 다른 캐릭터들은 HP와 방어에 투자하죠. 어떤 유닛은 공격이나 방어 능력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2차 스탯으로 치명타 확률, 치명타 피해량을 올려주기도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CC 능력을 올려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브란의 경우를 예로 들면 이미 브란은 스킬이 좋기 때문에 생명력 흡수를 높여줘 CC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장비 한두 개가 부족해 세트를 만들 수 없다면 너무 높은 세트를 위해  장비를 타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지금 필요한 장비를 파밍하러 가시면 되기 때문이죠. 장비 파밍을 위해서는 주점에서 전투를 누르고 장비 탭을 클릭해주세요. 그리고 자동 반복 기능을 눌러 스테이지가 클리어 할 때 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지만 일곱 개의 대죄의 시스템은 꽤 간단하기 때문에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하셔야 하는 것은  주요 스탯과 2차 스탯이 항상 최고는 아니라는 것, 둘째는 높은 티어의 장비를 뽑기 위해 다이아몬드를 아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과금 유저에게 있어서 다이아몬드는 결코 얻기 쉬운 값싼 재화가 아니기 때문이죠.

퍼센트 효과를 우선순위로 둘 것. SR 등급 아이템이 낮은 등급의 아이템보다 좋을지라도 여러분은 결과에만 집중하셔야 합니다. 퍼센트 기반의 보너스가 가장 좋기 때문이죠. 예를 들자면 10만 체력의 5%는 +2500 체력 향상 보너스보다 낫습니다. 왜냐구요?  10만 체력의 5%는 5000의 추가 체력을 부여해주기 때문이죠.

주요 스텟과 맞추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주요 스텟과 같은 스텟을 받을 경우 퍼센트 보너스가 더 증가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하면 선순환이 이루어져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해 드린 것이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장비 관리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설명해 드린 대로만 잘 따라 하신다면 여러분도 효율적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러면 다 같이 일곱 개의 대죄의 세계로 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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