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디비전 리서전스 공략 - 더 나은 게임 플레이를 위한 팁 정리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바이러스로 무너진 뉴욕을 무대로 혼란에 맞서 싸우는 3인칭 오픈월드 슈팅 게임입니다.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는 비밀 소집령을 받은 특수요원이 되어 도시의 질서를 되찾는 긴장감 넘치는 여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이드에서는 처음 게임을 시작하는 플레이어들이 요원으로서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꼭 알아두면 좋은 팁들을 정리했습니다. 전투 방식부터 캐릭터 육성, 장비 운용까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웠으니 차근차근 확인해 보세요

주간 현상수배 참여하기
더 디비전 리서전스에서 강력한 적을 소탕하고 귀한 보상을 얻고 싶다면 주간 현상수배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맵 곳곳에 숨어 있는 핵심 표적을 추적하여 처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최종 목표인 메인 적을 곧바로 상대할 수는 없으며, 먼저 그 아래에 있는 하위 표적들을 찾아서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하위 표적들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지정된 특정 월드 이벤트를 먼저 완료하여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작전은 혼자서 수행하거나 혹은 다른 플레이어들과 팀을 구성해 함께 도전하는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작전이 많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성공했을 때 주어지는 보상의 등급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캐릭터의 파워 점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고등급 OS 프로토콜을 다량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간 현상수배를 통해 우수한 장비를 획득하고 전투력을 상승시킬 기회를 확보해 보세요.

엄폐물 활용하기
전장에서는 적을 향해 무작정 돌진하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사방에서 날아오는 총탄을 맨몸으로 버텨내기는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주변의 구조물을 방패로 삼아야 합니다. 안전한 구조물 뒤에 몸을 숨기면 적의 시야를 차단한 상태에서 무기를 재장전하거나 체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군의 안전을 도모하면서 적들의 움직임과 배치 상태를 차단막 너머로 침착하게 관찰하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만약 아무런 보호 장치도 없이 탁 트인 맨땅으로 나선다면 적들의 집중 사격을 받아 치명적인 피해를 입게 됩니다. 반면에 든든한 장벽을 곁에 두고 교전을 펼치면 사격에 노출되더라도 타격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생존 확률을 높입니다. 하지만 하나의 장소에만 못 박힌 듯이 계속 머무르는 행동 역시 올바른 선택이 아닙니다. 영리한 적들은 엄폐물 뒤에 숨은 플레이어를 끌어내기 위해 폭탄을 던지거나 수적으로 밀어붙이며 압박해 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모면하려면 전장에 배치된 다양한 구조물들을 파악하고 다각도로 움직여야 합니다. 적이 투척물을 던지거나 측면으로 우회하여 접근할 때는 신속하게 다른 장소로 자리를 옮겨야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전이 시작되면 현재 위치에만 의존하지 않고 주변의 지형지물을 둘러보아야 합니다. 상대방의 공격 방향과 이동 경로를 미리 예측하여 다음에는 어느 방향으로 탈출할지 미리 구상하며 움직여야 합니다.

전문화 변경하기
초반에 고른 직업이 손에 맞지 않는다면 캐릭터의 레벨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게임 내에서 레벨 12를 달성하면 기존에 선택했던 직업을 다른 종류로 변경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게다가 처음 시작할 때 거치는 튜토리얼 단계에서는 선택할 수 없었던 새로운 전문화들까지 이때부터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만큼 어떤 직업을 고를지 결정하려면 각 전문화의 특징을 파악해야 합니다. 각 전문화는 저마다 고유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하는 난이도도 서로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각 전문화가 가진 구체적인 플레이 난이도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드론 전문가: ★
- 폭파 전문가: ★★
- 선봉장: ★★★
- 보루: ★★★☆
- 야전 의무병: ★★★★
현재 직업이 본인의 성향과 맞지 않거나 더 높은 수준의 전문화를 다루고 싶다면 이 난이도 표시를 기준으로 삼아 직업을 변경해 보세요. 본인에게 딱 맞는 전문화를 선택하면 전보다 훨씬 매끄럽게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조작 모드와 감도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캐릭터를 조종하기 어렵다면 설정 창에서 조작 모드와 감도를 변경해야 합니다. 해당 메뉴에서는 캐릭터의 이동과 조준, 발사 방식뿐만 아니라 화면 회전 방식과 터치스크린의 민감도까지 본인의 손에 맞춰 세부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조작법이 손에 맞지 않으면 조준점이 흔들려 교전에서 불리해지므로, 화면의 반응 속도를 세밀하게 다듬어 최적의 조작감을 찾아내야 합니다.

무기고에서 추천 무기 확인하기
더 디비전 리서전스에서 무기를 고를 때 어떤 무기가 내 캐릭터에 맞는지 헷갈린다면 무기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무기고는 현재까지 획득한 무기와 아직 확보하지 못한 무기까지 모든 종류의 무기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각 무기들의 특성과 속성까지 모두 알 수 있어서 앞으로 어떤 무기를 얻을지 목표를 정할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정보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현재 선택한 전문화에 맞는 무기 종류입니다. 무기고를 보면 특정 무기 종류에 주황색 엄지 표시가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주황색 엄지가 붙어 있는 무기가 바로 현재 플레이어의 전문화에 알맞은 추천 무기입니다. 어떤 장비를 써야 할지 고민될 때는 무기고에서 이 주황색 엄지 표시를 확인하고 무기를 골라야 합니다.

낮은 등급의 장비를 분해하기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가방 안에 낮은 레벨의 장비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됩니다. 이때 사용하지 않는 무기나 방어구를 상점에 그냥 판매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보다는 분해를 선택하는 편이 더 유리합니다. 장비를 분해하면 해당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때 사용했던 재료의 90%를 다시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돌려받은 재료들은 새로운 장비를 제작하거나 현재 착용 중인 주력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점에 무작정 판매하면 장비 성장에 필요한 재료를 확보하기 어려워지므로 분해를 통해 자원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필요한 자원을 모으고 현재 장비의 성능을 차근차근 높이기 위해서는 사용하지 않는 장비를 분해하여 활용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더 디비전 리서전스를 더 잘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팁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황폐해진 뉴욕의 질서를 되찾는 임무는 결코 가볍지 않지만, 제대로 준비된 요원이라면 어떤 위협도 충분히 맞설 수 있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블루스택에서 더 디비전 리서전스를 플레이하며 당당히 전장으로 나아가 뉴욕을 구하는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