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혼자서 게임을 즐기기에도 충분하지만, 여러 유저들과 함께 콘텐츠도 많이 있습니다. 더 많은 유저들과 게임을 할수록 더 많은 보상과 혜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콘텐츠에 참여하다 보면 게임의 즐거움에 훨씬 더 깊게 빠져들게 됩니다.

다른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콘텐츠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연맹입니다. 특히, 연맹끼리 전투를 하면 큰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을 하면서 연맹전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연맹전에서 승리하면 연맹 전체에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연맹전에서 승리하고 난 후, 집행관으로부터 징벌이라는 디버프를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맹전에서 승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징벌이 주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번 가이드에서는 징벌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하면 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집행관과 관직에 대해서 알아보기

징벌을 알기 위해서는 우선 집행관과 관직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연맹 간 솔라시티 쟁탈전인 캐슬 전투에서 승리하게 될 경우, 승리한 연맹의 맹주는 10시간 이내로 한 명의 집행관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집행관은 14일의 임기 동안 버프와 높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데다가, 장관과 징벌자를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관직은 내무부장관, 부집행관 등 총 6가지가 있고, 집행관들은 여러 버프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관직들 중에서 내무부 장관(Minister of Interior)은 집행관 대신 관직을 임명하고 해제하는 역할을 대신 수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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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의 종류와 설명

그렇다면 징벌은 무엇일까요? 집행관과 장관들이 버프를 받는 대신, 징벌자는 디버프를 받게 됩니다. 징벌의 종류는 여섯 가지로, 다음과 같습니다:

  • 고갈의 징벌 : 건설 속도 -10%, 연구 속도 -10%, 훈련 속도 -10%
  • 속박의 징벌 : 자원 생산 속도 -40%
  • 고통의 징벌 : 치유 속도 -50%, 병원 수용량 -2,500
  • 부러진 검의 징벌 : 병력 치명도(Lethality) -5%
  • 봉인의 징벌 : 병력 공격력 -2%, 출병 가능 병력 -1,500
  • 둔화의 징벌 : 훈련 속도 -25%, 훈련 수용량 -100

각각의 징벌을 받은 유저는 디버프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징벌을 받는 것은 굉장히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징벌을 받는 이유와 해결 방법

그렇다면 왜 징벌을 받게 될까요? 징벌은 시스템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집행관과 내무부 장관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맹의 규칙을 어겼거나, 혹은 연맹의 정치적인 이유로 징벌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결하는 방법 역시 집행관 또는 내무부 장관을 통해야 합니다. 이들과 원만한 협의로 징벌에서 벗어나는 방법 외에는, 또다른 연맹 전투 후 집행관이 바뀌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징벌이 주어지면 집행관에 따라 최대 2주까지 징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의 관직과 징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하면 그만큼 지켜야 하는 규칙도, 해결하는 데 훨씬 복잡한 문제도 많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저들과 함께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최대한 얻고, 그렇지 않은 상황은 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블루스택을 통해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을 플레이하며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즐거운 콘텐츠들을 최대한 만나보세요!